업체 후기

바쁜 날이라 괜히 시간만 쓰는 느낌이 드는지는 더 예민하게 봤어요ㅠ. 친구 추천으로 갔다 보니 기대가 조금 올라가 있었습니다. 안마 받기 전에 짧게 말한 부분이 어떻게 이어지는지 유심히 봤습니다. 토닥이에서 찾다가 들어왔는데 제 기준은 생각보다 단순하더라고요. 받는 동안 괜히 긴장되는 구석이 없어서 저는 그게 제일 좋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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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시 갈 이유가 생겼다는 말이면 만족한 게 느껴져요. 결국 시간 아깝지 않은지가 기준이죠. ㅋㅋ

와인수다님에게 답글

맞아요. 저는 그 편한 흐름 때문에 다음에도 생각날 것 같았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