걸걸어온나침반2024년 7월 30일 오전 1:33업체 후기그날은 제 몸이 편한지가 제일 중요한 기준이었습니다. 첫 방문이라 제가 더 낯을 가린 것도 있는 것 같아요. ㅇㅁ 쪽은 제가 기대한 만큼은 아니었지만 크게 거슬리진 않았습니다. 마음이 급해지지 않았다는 점은 분명히 좋았습니다. 한 번 더 받아보고 판단해볼 생각이에요.좋아요 0댓글 3즐겨찾기신고
처음인데 부담이 덜했다는 말이 은근 중요하죠. 작은 말도 이어지는지 보면 신뢰가 가긴 해요.
아쉬운 건 있어도 다음 후보에 넣는 정도면 괜찮았나 봐요. 처음에 확인하는 흐름이 제일 궁금하네요.
filmaav님에게 답글
맞아요. 저는 그 편한 흐름 때문에 다음에도 생각날 것 같았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