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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보다 분위기부터 타는 편이라 그 부분을 더 봤어요ㅎㅎ. 안마 받을 때 저는 조용한 흐름을 더 중요하게 보는데 그 부분을 보게 됐어요. 처음에 말한 부분을 대충 넘기지 않는 느낌이라 좋았고요. 말을 많이 하지 않아도 어색하지 않아서 편하게 쉬었습니다. 오늘은 잘 골랐다는 생각이 들었어요.

댓글 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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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음부터 마음이 놓였다는 말이 제일 부럽네요. 말투나 템포가 편해야 진짜 쉬는 느낌이 나더라고요.

weekendbagr님에게 답글

저도 과하게 기대한 건 아니었는데, 제 기준은 딱 맞았어요.

weekendbagr님에게 답글

그 부분이 저한텐 제일 컸어요. 말 안 해도 어색하지 않았고요.

조용한 흐름 좋아하는 사람한테는 잘 맞을 수도 있겠어요. 저도 비슷한 날에는 이 부분부터 보게 돼요.

다시 갈 이유가 생겼다는 말이면 만족한 게 느껴져요. 처음에 확인하는 흐름이 제일 궁금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