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warmaar2025년 1월 30일 오후 5:04업체 후기낯선 곳에서는 말 걸리는 방식이 편한지부터 느끼게 되더라고요ㅠ. 제가 원하는 걸 다시 말할 여유도 잘 안 생겨서 더 아쉬웠습니다. 저는 여기까지로 할게요.좋아요 0댓글 2즐겨찾기신고
이런 날은 굳이 한 번 더 확인하고 싶진 않죠. 말투나 템포가 편해야 진짜 쉬는 느낌이 나더라고요.
내 기준이랑 안 맞으면 낮은 점수도 충분히 나올 수 있어요. 결국 시간 아깝지 않은지가 기준이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