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소소한창문2025년 12월 25일 오전 9:34업체 후기작은 부분이라도 말한 게 이어지는지 보는 편이라 그걸 기억했어요. 중간에 불편한 곳을 한 번 확인해주는 흐름도 자연스러웠어요. 제 기준에는 5점 남깁니다.좋아요 0댓글 2즐겨찾기신고
처음부터 마음이 놓였다는 말이 제일 부럽네요. 결국 시간 아깝지 않은지가 기준이죠.
책방매일조금님에게 답글
그 부분이 저한텐 제일 컸어요. 말 안 해도 어색하지 않았고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