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낯선 곳에서는 말 걸리는 방식이 편한지부터 느끼게 되더라고요ㅠ. ㅁㅅㅈ 받기 전에 짧게 말한 부분이 어떻게 이어지는지 유심히 봤습니다. ㅌㄷㅇ 쪽 후기만 보고 기대치를 너무 올리진 않는 게 좋겠어요. 말을 많이 하지 않아도 어색하지 않아서 편하게 쉬었습니다. 다음에도 같은 흐름이면 다시 갈 듯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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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시 갈 이유가 생겼다는 말이면 만족한 게 느껴져요. 처음에 확인하는 흐름이 제일 궁금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