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moodabb2026년 1월 18일 오후 3:01업체 후기바쁜 날이라 괜히 시간만 쓰는 느낌이 드는지는 더 예민하게 봤어요ㅠ. 마사지 받는 동안 제 몸 상태를 계속 신경 쓰게 되진 않았어요. 같은 곳도 잘 맞는 사람이 있겠지만 저는 아닌 쪽이었어요. 제 점수는 낮지만 누굴 탓하고 싶은 후기는 아닙니다.좋아요 0댓글 0즐겨찾기신고
댓글 0
글에 대한 의견과 답글을 확인하고 대화에 참여하세요.
첫 댓글을 남겨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