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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은 부분이라도 말한 게 이어지는지 보는 편이라 그걸 기억했어요ㅋㅋ. 비 오는 날이라 이동부터 지쳐 있었던 건 감안하고 봤습니다. ㅁㅅㅈ 쪽은 제가 기대한 만큼은 아니었지만 크게 거슬리진 않았습니다. 말을 많이 하지 않아도 어색하지 않아서 편하게 쉬었습니다. 제 기준에는 5점 남깁니다.

댓글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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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음부터 마음이 놓였다는 말이 제일 부럽네요. 저는 분위기 안 맞으면 몸도 더 굳는 편이라 공감해요.

5점이어도 왜 좋았는지 조건이 있어서 더 참고돼요. 결국 시간 아깝지 않은지가 기준이죠. 🥲

다시 갈 이유가 생겼다는 말이면 만족한 게 느껴져요. 한 번 더 보고 판단한다는 말이 제일 현실적이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