집집안일배고픔2025년 8월 11일 오전 6:20업체 후기ㅇㅁ 쪽도 제 기준에서는 그냥 그랬어요ㅠ. 좋다는 분도 있겠지만 끝까지 마음이 안 놓였습니다. 딱히 더 보탤 말은 없네요.좋아요 0댓글 2즐겨찾기신고
쉬려고 갔는데 계속 신경 쓰이면 피곤했겠어요. 처음에 확인하는 흐름이 제일 궁금하네요.
mapletracer님에게 답글
맞아요. 다음에는 처음부터 제 기준을 더 말해볼 생각이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