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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은 부분이라도 말한 게 이어지는지 보는 편이라 그걸 기억했어요. 평소보다 몸 상태가 별로라 체감이 평소 기준과 다를 수 있어요. ㅇㅁ 받을 때 저는 조용한 흐름을 더 중요하게 보는데 그 부분을 보게 됐어요. 토닥이에서 찾다가 들어왔는데 제 기준은 생각보다 단순하더라고요. 말을 많이 하지 않아도 어색하지 않아서 편하게 쉬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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