느느긋한운동화2025년 1월 10일 오전 4:27업체 후기설명보다 받는 동안의 분위기로 판단하는 편이에요. 중간에 불편한 곳을 한 번 확인해주는 흐름도 자연스러웠어요. 다음에도 같은 흐름이면 저는 다시 갈 듯해요. 😭좋아요 0댓글 2즐겨찾기신고
처음부터 마음이 놓였다는 말이 제일 부럽네요. 저는 분위기 안 맞으면 몸도 더 굳는 편이라 공감해요.
다시 갈 이유가 생겼다는 말이면 만족한 게 느껴져요. 사람마다 기준이 달라서 이런 후기가 더 참고돼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