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저녁의식단2024년 11월 25일 오후 7:12업체 후기저는 처음에 어떻게 확인해주는지를 은근히 보는 편이에요. ㅇㅁ 받는 동안 제 몸 상태를 계속 신경 쓰게 되진 않았어요. 같은 곳도 잘 맞는 사람이 있겠지만 저는 아닌 쪽이었어요. 제 점수는 낮지만 누굴 탓하고 싶은 후기는 아닙니다.좋아요 0댓글 7즐겨찾기신고
취향 차이라는 말이 맞아도 본인은 아쉬울 수 있죠. 결국 시간 아깝지 않은지가 기준이죠.
기대했던 분위기랑 다르면 점수 낮아질 만해요. 말투나 템포가 편해야 진짜 쉬는 느낌이 나더라고요.
쉬려고 갔는데 계속 신경 쓰이면 피곤했겠어요. 말투나 템포가 편해야 진짜 쉬는 느낌이 나더라고요.
취향 차이라는 말이 맞아도 본인은 아쉬울 수 있죠. 저도 비슷한 날에는 이 부분부터 보게 돼요.
취향 차이라는 말이 맞아도 본인은 아쉬울 수 있죠. 저도 시간 쓴 만큼 편했는지를 제일 보게 돼요.
coffeelistk님에게 답글
그러게요. 저도 그 부분이 끝나고 나서 제일 남았어요.
중간에 말하기 어려웠다는 부분은 공감돼요. 작은 말도 이어지는지 보면 신뢰가 가긴 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