퇴퇴근은시작전2025년 11월 19일 오전 11:04업체 후기저는 말보다 분위기부터 타는 편이라 그 부분을 더 봤어요. 처음 방문이라 제가 낯을 가린 영향도 있었던 것 같고요. 관리 자체가 불편한 건 아니었는데 제 취향을 딱 건드리진 못했어요. 친구에게는 취향 따라 한 번쯤이라고 말할 듯합니다.좋아요 0댓글 2즐겨찾기신고
처음 가면 제 쪽 긴장 때문에 판단이 흐려질 때도 있긴 해요. 작은 말도 이어지는지 보면 신뢰가 가긴 해요.
지금은집에있음님에게 답글
그러게요. 저도 그 부분이 끝나고 나서 제일 남았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