뇨뇨뇽2024년 6월 24일 오전 8:46업체 후기작은 부분이라도 말한 게 이어지는지 보는 편이라 그걸 기억했어요. 제가 프로필에서 못 찾은 분이 있는 것 같아, 그냥 제가 정보를 놓친 건지 궁금했어요. 마사지 쪽은 제가 기대한 만큼은 아니었지만 크게 거슬리진 않았습니다. 중간에 불편한 곳을 한 번 확인해주는 흐름도 자연스러웠어요. 오늘은 잘 골랐다는 생각이 들었어요.좋아요 0댓글 1즐겨찾기신고
그건 단정할 일은 아니고, 내가 놓친 건지 한 번 확인해보고 싶을 듯해요. 말투나 템포가 편해야 진짜 쉬는 느낌이 나더라고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