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주방의빵집2024년 12월 20일 오전 11:20업체 후기낯선 곳에서는 말 걸리는 방식이 편한지부터 느끼게 되더라고요ㅜ. 마사지 받는 동안 제 몸 상태를 계속 신경 쓰게 되진 않았어요. 중간에 불편한 곳을 한 번 확인해주는 흐름도 자연스러웠어요. 오늘은 잘 골랐다는 생각이 들었어요.좋아요 0댓글 4즐겨찾기신고
다시 갈 이유가 생겼다는 말이면 만족한 게 느껴져요. 저도 시간 쓴 만큼 편했는지를 제일 보게 돼요.
5점이어도 왜 좋았는지 조건이 있어서 더 참고돼요. 처음에 확인하는 흐름이 제일 궁금하네요. 😅
쉬는시간우산ㅊㅊㄹㅈㅇㅋ님에게 답글
저도 과하게 기대한 건 아니었는데, 제 기준은 딱 맞았어요.
조용한 흐름 좋아하는 사람한테는 잘 맞을 수도 있겠네. 결국 시간 아깝지 않은지가 기준이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