업체 후기

낯선 곳에서는 말 걸리는 방식이 편한지부터 느끼게 되더라고요. ㅌㄷㅇ에서 보고 후보에 넣었던 곳인데, 제 경험은 이랬습니다. 제 컨디션과 취향을 생각하면 같은 선택은 안 할 것 같아요. 저는 여기까지로 할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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