계계산은출발함2025년 4월 7일 오후 11:02업체 후기말보다 분위기부터 타는 편이라 그 부분을 더 봤어요ㅜ. 마사지 받는 동안 제 몸 상태를 계속 신경 쓰게 되진 않았어요. 제가 기대했던 흐름과 너무 달라서 끝까지 편해지지 못했어요. 끝나고 나서도 아쉬움이 남아서 저는 다른 곳을 찾아보려 합니다. 다음에는 처음부터 제 기준을 더 분명히 말해보려고요.좋아요 0댓글 4즐겨찾기신고
Bbreezelettaaa4. 28.큰일이 있었다는 얘기는 아닌데도 안 맞으면 다시 가기 싫죠. 저도 시간 쓴 만큼 편했는지를 제일 보게 돼요.답글breezelettaaa님에게 답글 작성
이런 날은 굳이 한 번 더 확인하고 싶진 않죠. 작은 말도 이어지는지 보면 신뢰가 가긴 해요.
내 기준이랑 안 맞으면 낮은 점수도 충분히 나올 수 있어요. 처음에 확인하는 흐름이 제일 궁금하네요. ㅎㅎ
쉬러 갔다가 더 신경 쓰였다는 말에서 이미 답 나온 듯해요. 결국 시간 아깝지 않은지가 기준이죠.
큰일이 있었다는 얘기는 아닌데도 안 맞으면 다시 가기 싫죠. 저도 시간 쓴 만큼 편했는지를 제일 보게 돼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