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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음에 어떻게 확인해주는지를 은근히 보는 편이에요ㅋㅋ. 프로필에 보이는 정보가 많지 않아 가기 전에는 조금 망설였어요. 토닥이에서 찾다가 들어왔는데 제 기준은 생각보다 단순하더라고요. 말을 많이 하지 않아도 어색하지 않아서 편하게 쉬었습니다. 괜히 기분만 좋아진 게 아니라 다시 찾을 이유가 생겼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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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보가 적으면 기대치를 어떻게 잡아야 할지 애매하긴 해요. 저도 시간 쓴 만큼 편했는지를 제일 보게 돼요.

보이는 정보가 적으면 망설여지는 건 맞죠. 제가 못 찾은 건가 싶기도 하고. 결국 시간 아깝지 않은지가 기준이죠.

정보가 적으면 기대치를 어떻게 잡아야 할지 애매하긴 해요. 결국 시간 아깝지 않은지가 기준이죠.

보이는 정보가 적으면 망설여지는 건 맞죠. 제가 못 찾은 건가 싶기도 하고. 결국 시간 아깝지 않은지가 기준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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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이는 정보가 적으면 망설여지는 건 맞죠. 제가 못 찾은 건가 싶기도 하고. 저도 비슷한 날에는 이 부분부터 보게 돼요.

보이는 정보가 적으면 망설여지는 건 맞죠. 제가 못 찾은 건가 싶기도 하고. 처음에 확인하는 흐름이 제일 궁금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