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나린아안녕2024년 6월 26일 오전 7:20업체 후기낯선 곳에서는 말 걸리는 방식이 편한지부터 느끼게 되더라고요. 마사지 받는 동안 제 몸 상태를 계속 신경 쓰게 되진 않았어요. 말을 많이 하지 않아도 어색하지 않아서 편하게 쉬었습니다. 괜히 기분만 좋아진 게 아니라 다시 찾을 이유가 생겼어요.좋아요 0댓글 3즐겨찾기신고
처음부터 마음이 놓였다는 말이 제일 부럽네요. 처음에 확인하는 흐름이 제일 궁금하네요.
자취기록장님에게 답글
맞아요. 저는 그 편한 흐름 때문에 다음에도 생각날 것 같았어요.
조용한 흐름 좋아하는 사람한테는 잘 맞을 수도 있겠네. 작은 말도 이어지는지 보면 신뢰가 가긴 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