업체 후기

그날은 제 몸이 편한지가 제일 중요한 기준이었습니다. 토닥이에서 보고 후보에 넣었던 곳인데, 제 경험은 이랬습니다. 제 컨디션과 취향을 생각하면 같은 선택은 안 할 것 같아요. 제가 기대했던 흐름과 너무 달라서 끝까지 편해지지 못했어요. 저는 여기까지로 할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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쉬러 갔다가 더 신경 쓰였다는 말에서 이미 답 나온 듯해요. 저도 시간 쓴 만큼 편했는지를 제일 보게 돼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