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지나가던준2025년 11월 11일 오후 12:10업체 후기낯선 곳에서는 말 걸리는 방식이 편한지부터 느끼게 되더라고요. ㅁㅅㅈ 받기 전에 짧게 말한 부분이 어떻게 이어지는지 유심히 봤습니다. 끝까지 제가 맞춰가야 하는 듯해서 피곤하게 느껴졌습니다. 제 점수는 낮지만 누굴 탓하고 싶은 후기는 아닙니다.좋아요 0댓글 2즐겨찾기신고
중간에 말하기 어려웠다는 부분은 공감돼요. 결국 시간 아깝지 않은지가 기준이죠.
bookishaaf님에게 답글
그럴 수도 있겠네요. 저는 이날은 다른 선택이 더 맞았던 것 같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