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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은 부분이라도 말한 게 이어지는지 보는 편이라 그걸 기억했어요. 평소보다 몸 상태가 별로라 체감이 평소 기준과 다를 수 있어요. 마사지 받는 동안 제 몸 상태를 계속 신경 쓰게 되진 않았어요. 말을 많이 하지 않아도 어색하지 않아서 편하게 쉬었습니다. 오늘은 잘 골랐다는 생각이 들었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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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음부터 마음이 놓였다는 말이 제일 부럽네요. 저도 시간 쓴 만큼 편했는지를 제일 보게 돼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