밥밥부터준비중2025년 4월 13일 오전 12:36업체 후기말보다 분위기부터 타는 편이라 그 부분을 더 봤어요. 마사지 쪽은 제가 기대한 만큼은 아니었지만 크게 거슬리진 않았습니다. 끝까지 제가 맞춰가야 하는 듯해서 피곤하게 느껴졌습니다. 처음에 기대한 분위기와 실제로 느낀 온도가 좀 달랐어요. 제 점수는 낮지만 누굴 탓하고 싶은 후기는 아닙니다.좋아요 0댓글 2즐겨찾기신고
취향 차이라는 말이 맞아도 본인은 아쉬울 수 있죠. 저도 시간 쓴 만큼 편했는지를 제일 보게 돼요.
브런치한페이지님에게 답글
그럴 수도 있겠네요. 저는 이날은 다른 선택이 더 맞았던 것 같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