채채미잉2025년 8월 10일 오전 4:50업체 후기제 기준이 분명한 편이라 작은 차이도 좀 보게 됐어요. 마사지 받는 동안 제 몸 상태를 계속 신경 쓰게 되진 않았어요. ㅌㄷㅇ에서 보고 후보에 넣었던 곳인데, 제 경험은 이랬습니다. 중간에 불편한 곳을 한 번 확인해주는 흐름도 자연스러웠어요. 괜히 기분만 좋아진 게 아니라 다시 찾을 이유가 생겼어요.좋아요 0댓글 5즐겨찾기신고
다시 갈 이유가 생겼다는 말이면 만족한 게 느껴져요. 작은 말도 이어지는지 보면 신뢰가 가긴 해요.
5점이어도 왜 좋았는지 조건이 있어서 더 참고돼요. 저도 시간 쓴 만큼 편했는지를 제일 보게 돼요.
recipeabc님에게 답글
그 부분이 저한텐 제일 컸어요. 말 안 해도 어색하지 않았고요.
recipeabc님에게 답글
저도 과하게 기대한 건 아니었는데, 제 기준은 딱 맞았어요.
처음부터 마음이 놓였다는 말이 제일 부럽네요. 작은 말도 이어지는지 보면 신뢰가 가긴 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