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한참의식단2024년 8월 21일 오전 12:33업체 후기시간 쓰는 만큼 흐름이 또렷한지를 보게 되더라고요. 마사지 받을 때 저는 조용한 흐름을 더 중요하게 보는데 그 부분을 보게 됐어요. 큰일이 있었다는 뜻은 아니고, 제 개인 기준에서 쉬는 시간이 아니었어요. 제가 원하는 걸 다시 말할 여유도 잘 안 생겨서 더 아쉬웠습니다. 저는 여기까지로 할게요.좋아요 0댓글 3즐겨찾기신고
쉬러 갔다가 더 신경 쓰였다는 말에서 이미 답 나온 듯해요. 결국 시간 아깝지 않은지가 기준이죠. 😅
큰일이 있었다는 얘기는 아닌데도 안 맞으면 다시 가기 싫죠. 말투나 템포가 편해야 진짜 쉬는 느낌이 나더라고요.
이런 날은 굳이 한 번 더 확인하고 싶진 않죠. 결국 시간 아깝지 않은지가 기준이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