빈빈틈의독서등2024년 11월 6일 오전 9:43업체 후기낯선 곳에서는 말 걸리는 방식이 편한지부터 느끼게 되더라고요ㅎㅎ. ㅇㅁ 쪽은 제가 기대한 만큼은 아니었지만 크게 거슬리진 않았습니다. 토닥이에서 찾다가 들어왔는데 제 기준은 생각보다 단순하더라고요. 받는 동안 괜히 긴장되는 구석이 없어서 그게 제일 좋았습니다. 오늘은 잘 골랐다는 생각이 들었어요.좋아요 0댓글 2즐겨찾기신고
5점이어도 왜 좋았는지 조건이 있어서 더 참고돼요. 작은 말도 이어지는지 보면 신뢰가 가긴 해요. ㅠ
처음부터 마음이 놓였다는 말이 제일 부럽네요. 저는 분위기 안 맞으면 몸도 더 굳는 편이라 공감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