업체 후기

바쁜 날이라 괜히 시간만 쓰는 느낌이 드는지는 더 예민하게 봤어요. ㅇㅁ 쪽은 제가 기대한 만큼은 아니었지만 크게 거슬리진 않았습니다. 같은 곳도 잘 맞는 사람이 있겠지만 아닌 쪽이었어요. 제가 원하는 느낌을 중간에 말하지 못한 것도 아쉬웠어요. 제 점수는 낮지만 누굴 탓하고 싶은 후기는 아닙니다.

댓글 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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취향 차이라는 말이 맞아도 본인은 아쉬울 수 있죠. 저도 시간 쓴 만큼 편했는지를 제일 보게 돼요.

photoaac님에게 답글

그러게요. 저도 그 부분이 끝나고 나서 제일 남았어요.

기대했던 분위기랑 다르면 점수 낮아질 만해요. 결국 시간 아깝지 않은지가 기준이죠.

중간에 말하기 어려웠다는 부분은 공감돼요. 저도 시간 쓴 만큼 편했는지를 제일 보게 돼요.

쉬려고 갔는데 계속 신경 쓰이면 피곤했겠어요. 저는 분위기 안 맞으면 몸도 더 굳는 편이라 공감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