업체 후기

바쁜 날이라 괜히 시간만 쓰는 느낌이 드는지는 더 예민하게 봤어요. ㅇㅁ 받을 때 저는 조용한 흐름을 더 중요하게 보는데 그 부분을 보게 됐어요. 토닥이에서 찾다가 들어왔는데 제 기준은 생각보다 단순하더라고요. 처음에 기대한 분위기와 실제로 느낀 온도가 좀 달랐어요. 저와는 안 맞았다는 메모 정도로 남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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취향 차이라는 말이 맞아도 본인은 아쉬울 수 있죠. 작은 말도 이어지는지 보면 신뢰가 가긴 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