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보통의곰씨2026년 4월 15일 오후 11:17업체 후기저는 설명보다 받는 동안의 분위기로 판단하는 편이에요ㅎㅎ. 제가 원하는 느낌을 중간에 말하지 못한 것도 아쉬웠어요. 저와는 안 맞았다는 메모 정도로 남깁니다.좋아요 0댓글 3즐겨찾기신고
기대했던 분위기랑 다르면 점수 낮아질 만해요. 작은 말도 이어지는지 보면 신뢰가 가긴 해요.
recipeaar님에게 답글
그럴 수도 있겠네요. 저는 이날은 다른 선택이 더 맞았던 것 같아요.
중간에 말하기 어려웠다는 부분은 공감돼요. 처음에 확인하는 흐름이 제일 궁금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