업체 후기

시간 쓰는 만큼 흐름이 또렷한지를 보게 되더라고요. 마사지 받기 전에 짧게 말한 부분이 어떻게 이어지는지 유심히 봤습니다. 토닥이 쪽 후기만 보고 기대치를 너무 올리진 않는 게 좋겠어요. 무난하게 끝났는데 집에 와서 다시 생각날 정도는 아니었습니다. 친구에게는 취향 따라 한 번쯤이라고 말할 듯합니다.

댓글 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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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난한데 재방문 이유가 없는 느낌, 그게 제일 애매하죠. 저도 시간 쓴 만큼 편했는지를 제일 보게 돼요. 😅

아침은필요함님에게 답글

그럴 수도 있겠네요. 저는 이날은 다른 선택이 더 맞았던 것 같아요.

3점이 꼭 나쁜 건 아닌데 기대가 있었으면 더 아쉽죠. 결국 시간 아깝지 않은지가 기준이죠.

처음 가면 제 쪽 긴장 때문에 판단이 흐려질 때도 있긴 해요. 저는 분위기 안 맞으면 몸도 더 굳는 편이라 공감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