업체 후기

바쁜 날이라 괜히 시간만 쓰는 느낌이 드는지는 더 예민하게 봤어요ㅜ. ㅁㅅㅈ 받는 동안 제 몸 상태를 계속 신경 쓰게 되진 않았어요. 토닥이에서 보고 후보에 넣었던 곳인데, 제 경험은 이랬습니다. 끝나고 나서 급하게 일어나야 하는 기분이 들지 않았어요. 오늘은 잘 골랐다는 생각이 들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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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시 갈 이유가 생겼다는 말이면 만족한 게 느껴져요. 저는 분위기 안 맞으면 몸도 더 굳는 편이라 공감해요.

소소한작업실님에게 답글

맞아요. 저는 그 편한 흐름 때문에 다음에도 생각날 것 같았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