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riverbloomy2025년 8월 20일 오전 5:40업체 후기바쁜 날이라 괜히 시간만 쓰는 느낌이 드는지는 더 예민하게 봤어요. 마사지 받기 전에 짧게 말한 부분이 어떻게 이어지는지 유심히 봤습니다. 중간에 불편한 곳을 한 번 확인해주는 흐름도 자연스러웠어요. 오늘은 잘 골랐다는 생각 들었어요.좋아요 0댓글 2즐겨찾기신고
5점이어도 왜 좋았는지 조건이 있어서 더 참고돼요. 저도 시간 쓴 만큼 편했는지를 제일 보게 돼요.
조용한 흐름 좋아하는 사람한테는 잘 맞을 수도 있겠어요. 말투나 템포가 편해야 진짜 쉬는 느낌이 나더라고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