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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은 부분이라도 말한 게 이어지는지 보는 편이라 그걸 기억했어요. ㅇㅁ 쪽은 제가 기대한 만큼은 아니었지만 크게 거슬리진 않았습니다. 토닥이 쪽 후기만 보고 기대치를 너무 올리진 않는 게 좋겠어요. 처음에 말한 부분을 대충 넘기지 않는 느낌이라 좋았고요. 괜히 기분만 좋아진 게 아니라 다시 찾을 이유가 생겼어요.

댓글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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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용한 흐름 좋아하는 사람한테는 잘 맞을 수도 있겠어요. 저도 시간 쓴 만큼 편했는지를 제일 보게 돼요.

처음부터 마음이 놓였다는 말이 제일 부럽네요. 말투나 템포가 편해야 진짜 쉬는 느낌이 나더라고요. 🥲

산뜻한도서관님에게 답글

그 부분이 저한텐 제일 컸어요. 말 안 해도 어색하지 않았고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