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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간 쓰는 만큼 흐름이 또렷한지를 보게 되더라고요. ㅇㅁ 받을 때 저는 조용한 흐름을 더 중요하게 보는데 그 부분을 보게 됐어요. 중간에 불편한 곳을 한 번 확인해주는 흐름도 자연스러웠어요. 처음에 말한 부분을 대충 넘기지 않는 느낌이라 좋았고요. 오늘은 잘 골랐다는 생각이 들었어요.

댓글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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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음부터 마음이 놓였다는 말이 제일 부럽네요. 말투나 템포가 편해야 진짜 쉬는 느낌이 나더라고요.

로나잉잉님에게 답글

그 부분이 저한텐 제일 컸어요. 말 안 해도 어색하지 않았고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