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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은 부분이라도 말한 게 이어지는지 보는 편이라 그걸 기억했어요. ㅁㅅㅈ 받을 때 조용한 흐름을 더 중요하게 보는데 그 부분을 보게 됐어요. ㅌㄷㅇ에서 찾다가 들어왔는데 제 기준은 생각보다 단순하더라고요. 중간에 불편한 곳을 한 번 확인해주는 흐름도 자연스러웠어요. 다음에도 같은 흐름이면 저는 다시 갈 듯해요.

댓글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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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음부터 마음이 놓였다는 말이 제일 부럽네요. 저도 시간 쓴 만큼 편했는지를 제일 보게 돼요.

5점이어도 왜 좋았는지 조건이 있어서 더 참고돼요. 말투나 템포가 편해야 진짜 쉬는 느낌이 나더라고요. ㅋㅋ

낮시간쿠션님에게 답글

저도 과하게 기대한 건 아니었는데, 제 기준은 딱 맞았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