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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쁜 날이라 괜히 시간만 쓰는 느낌이 드는지는 더 예민하게 봤어요ㅜ. 친구 추천으로 갔다 보니 기대가 조금 올라가 있었습니다. ㅇㅁ 쪽은 제가 기대한 만큼은 아니었지만 크게 거슬리진 않았습니다. 끝나고 나서 급하게 일어나야 하는 기분이 들지 않았어요. 다음에도 같은 흐름이면 다시 갈 듯해요.

댓글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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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용한 흐름 좋아하는 사람한테는 잘 맞을 수도 있겠네. 저는 분위기 안 맞으면 몸도 더 굳는 편이라 공감해요. 😅

처음부터 마음이 놓였다는 말이 제일 부럽네요. 사람마다 기준이 달라서 이런 후기가 더 참고돼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