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미욤2024년 6월 27일 오후 10:10업체 후기저는 설명보다 받는 동안의 분위기로 판단하는 편이에요. 마사지 받는 동안 제 몸 상태를 계속 신경 쓰게 되진 않았어요. 토닥이에서 찾다가 들어왔는데 제 기준은 생각보다 단순하더라고요. 같은 곳도 잘 맞는 사람이 있겠지만 저는 아닌 쪽이었어요. 저는 다음엔 다른 곳을 볼 듯. 😭좋아요 0댓글 2즐겨찾기신고
기대했던 분위기랑 다르면 점수 낮아질 만해요. 결국 시간 아깝지 않은지가 기준이죠. ㅎㅎ
picnicaav님에게 답글
그럴 수도 있겠네요. 저는 이날은 다른 선택이 더 맞았던 것 같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