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낯선 곳에서는 처음 흐름이 편한지를 제일 먼저 봐요. ㅁㅅㅈ 쪽은 제가 기대한 만큼은 아니었지만 크게 거슬리진 않았습니다. 말을 많이 하지 않아도 어색하지 않아서 편하게 쉬었습니다. 처음에 말한 부분을 대충 넘기지 않는 느낌이라 좋았고요. 제 기준에는 5점 남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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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시 갈 이유가 생겼다는 말이면 만족한 게 느껴져요. 결국 시간 아깝지 않은지가 기준이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