업체 후기

작은 부분이라도 말한 게 이어지는지 보는 편이라 그걸 기억했어요. ㅇㅁ 받을 때 저는 조용한 흐름을 더 중요하게 보는데 그 부분을 보게 됐어요. 토닥이에서 보고 후보에 넣었던 곳인데, 제 경험은 이랬습니다. 끝까지 제가 맞춰가야 하는 듯해서 피곤하게 느껴졌습니다. 저는 다음엔 다른 곳을 볼 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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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대했던 분위기랑 다르면 점수 낮아질 만해요. 말투나 템포가 편해야 진짜 쉬는 느낌이 나더라고요.

중간에 말하기 어려웠다는 부분은 공감돼요. 사람마다 기준이 달라서 이런 후기가 더 참고돼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