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민건입니다2024년 8월 16일 오후 6:59업체 후기한 번으로 결론 내리기보다 다른 선택지도 같이 떠올려보는 편이에요. 안마 쪽은 제가 기대한 만큼은 아니었지만 크게 거슬리진 않았습니다. 중간에 불편한 곳을 한 번 확인해주는 흐름도 자연스러웠어요. 처음에 말한 부분을 대충 넘기지 않는 느낌이라 좋았고요. 오늘은 잘 골랐다는 생각이 들었어요.좋아요 0댓글 3즐겨찾기신고
처음부터 마음이 놓였다는 말이 제일 부럽네요. 결국 시간 아깝지 않은지가 기준이죠.
다시 갈 이유가 생겼다는 말이면 만족한 게 느껴져요. 작은 말도 이어지는지 보면 신뢰가 가긴 해요.
조용한 흐름 좋아하는 사람한테는 잘 맞을 수도 있겠네. 저도 시간 쓴 만큼 편했는지를 제일 보게 돼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