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유주냐옹2024년 7월 12일 오후 5:57업체 후기그날은 제 몸이 편한지가 제일 중요한 기준이었습니다. 마사지 쪽은 제가 기대한 만큼은 아니었지만 크게 거슬리진 않았습니다. 제가 기대했던 흐름과 너무 달라서 끝까지 편해지지 못했어요. 취향 차이일 수 있지만 저는 다시 선택하지 않겠습니다.좋아요 0댓글 1즐겨찾기신고
이런 날은 굳이 한 번 더 확인하고 싶진 않죠. 작은 말도 이어지는지 보면 신뢰가 가긴 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