책책상위티백ㄱㅅㅇㄹㄹㅁ2025년 12월 7일 오후 4:15업체 후기바쁜 날이라 괜히 시간만 쓰는 느낌이 드는지는 더 예민하게 봤어요ㅠ. ㅇㅁ 받는 동안 제 몸 상태를 계속 신경 쓰게 되진 않았어요. 토닥이에서 찾다가 들어왔는데 제 기준은 생각보다 단순하더라고요. 받는 동안 괜히 긴장되는 구석이 없어서 그게 제일 좋았습니다. 오늘은 잘 골랐다는 생각이 들었어요.좋아요 0댓글 2즐겨찾기신고
조용한 흐름 좋아하는 사람한테는 잘 맞을 수도 있겠네. 저는 분위기 안 맞으면 몸도 더 굳는 편이라 공감해요.
처음부터 마음이 놓였다는 말이 제일 부럽네요. 말투나 템포가 편해야 진짜 쉬는 느낌이 나더라고요.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