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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시간 쓰는 만큼 흐름이 또렷한지를 보게 되더라고요. 친구 추천으로 갔다 보니 기대가 조금 올라가 있었습니다. 마사지 받기 전에 짧게 말한 부분이 어떻게 이어지는지 유심히 봤습니다. 큰일이 있었다는 뜻은 아니고, 제 개인 기준에서 쉬는 시간이 아니었어요. 저한테는 1점이 맞았습니다.

댓글 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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쉬러 갔다가 더 신경 쓰였다는 말에서 이미 답 나온 듯해요. 저는 분위기 안 맞으면 몸도 더 굳는 편이라 공감해요.

쉬러 갔다가 더 신경 쓰였다는 말에서 이미 답 나온 듯해요. 저도 시간 쓴 만큼 편했는지를 제일 보게 돼요.

집에필요함님에게 답글

그럴 수도 있겠네요. 저는 이날은 다른 선택이 더 맞았던 것 같아요.

집에필요함님에게 답글

그럴 수도 있겠네요. 저는 이날은 다른 선택이 더 맞았던 것 같아요.

내 기준이랑 안 맞으면 낮은 점수도 충분히 나올 수 있어요. 결국 시간 아깝지 않은지가 기준이죠.

큰일이 있었다는 얘기는 아닌데도 안 맞으면 다시 가기 싫죠. 결국 시간 아깝지 않은지가 기준이죠. ㅋㅋ

이런 날은 굳이 한 번 더 확인하고 싶진 않죠. 처음에 확인하는 흐름이 제일 궁금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