업체 후기

바쁜 날이라 괜히 시간만 쓰는 느낌이 드는지는 더 예민하게 봤어요ㅋㅋ. 비 오는 날이라 이동부터 지쳐 있었던 건 감안하고 봤습니다. 프로필에 보이는 정보가 많지 않아 가기 전에는 조금 망설였어요. 마사지 받을 때 저는 조용한 흐름을 더 중요하게 보는데 그 부분을 보게 됐어요. 제 컨디션과 취향을 생각하면 같은 선택은 안 할 것 같아요.

댓글 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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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보가 적으면 기대치를 어떻게 잡아야 할지 애매하긴 해요. 결국 시간 아깝지 않은지가 기준이죠.

보이는 정보가 적으면 망설여지는 건 맞죠. 제가 못 찾은 건가 싶기도 하고. 처음에 확인하는 흐름이 제일 궁금하네요.

정보가 적으면 기대치를 어떻게 잡아야 할지 애매하긴 해요. 말투나 템포가 편해야 진짜 쉬는 느낌이 나더라고요.

정보가 적으면 기대치를 어떻게 잡아야 할지 애매하긴 해요. 결국 시간 아깝지 않은지가 기준이죠. 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