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lightaae2025년 6월 20일 오전 4:53업체 후기바쁜 날이라 괜히 시간만 쓰는 느낌이 드는지는 더 예민하게 봤어요. 마사지 받을 때 저는 조용한 흐름을 더 중요하게 보는데 그 부분을 보게 됐어요. 같은 곳도 잘 맞는 사람이 있겠지만 저는 아닌 쪽이었어요. 제 점수는 낮지만 누굴 탓하고 싶은 후기는 아닙니다.좋아요 0댓글 2즐겨찾기신고
기대했던 분위기랑 다르면 점수 낮아질 만해요. 처음에 확인하는 흐름이 제일 궁금하네요.
pocketpock님에게 답글
그럴 수도 있겠네요. 저는 이날은 다른 선택이 더 맞았던 것 같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