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낯선 곳에서는 처음 흐름이 편한지를 제일 먼저 봐요ㅋㅋ. 처음에 말한 부분을 대충 넘기지 않는 느낌이라 좋았고요. 다음에도 같은 흐름이면 저는 다시 갈 듯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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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점이어도 왜 좋았는지 조건이 있어서 더 참고돼요. 저는 분위기 안 맞으면 몸도 더 굳는 편이라 공감해요.

처음부터 마음이 놓였다는 말이 제일 부럽네요. 결국 시간 아깝지 않은지가 기준이죠.

다시 갈 이유가 생겼다는 말이면 만족한 게 느껴져요. 작은 말도 이어지는지 보면 신뢰가 가긴 해요.

조용한 흐름 좋아하는 사람한테는 잘 맞을 수도 있겠어요. 저도 시간 쓴 만큼 편했는지를 제일 보게 돼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