몽몽실간식찾는중2024년 7월 23일 오후 7:39업체 후기낯선 곳에서는 말 걸리는 방식이 편한지부터 느끼게 되더라고요. ㅁㅅㅈ 받는 동안 제 몸 상태를 계속 신경 쓰게 되진 않았어요. 토닥이에서 찾다가 들어왔는데 제 기준은 생각보다 단순하더라고요. 끝나고 나서 급하게 일어나야 하는 기분이 들지 않았어요. 제 기준에는 5점 남깁니다.좋아요 0댓글 1즐겨찾기신고
다시 갈 이유가 생겼다는 말이면 만족한 게 느껴져요. 처음에 확인하는 흐름이 제일 궁금하네요. 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