업체 후기

작은 부분이라도 말한 게 이어지는지 보는 편이라 그걸 기억했어요. 그날은 그냥 조용히 쉬고 싶은 마음이 컸습니다. ㅇㅁ 쪽은 제가 기대한 만큼은 아니었지만 크게 거슬리진 않았습니다. 무난하게 끝났는데 집에 와서 다시 생각날 정도는 아니었습니다. 다음 방문은 제 컨디션 보고 결정할 것 같아요. 😶‍🌫️

댓글 6

댓글 6

글에 대한 의견과 답글을 확인하고 대화에 참여하세요.

말 안 하고 넘긴 부분은 나중에 더 걸리더라고요. 저도 시간 쓴 만큼 편했는지를 제일 보게 돼요.

mosspieceba님에게 답글

그러게요. 저도 그 부분이 끝나고 나서 제일 남았어요.

mosspieceba님에게 답글

맞아요. 다음에는 처음부터 제 기준을 더 말해볼 생각이에요.

처음 가면 제 쪽 긴장 때문에 판단이 흐려질 때도 있긴 해요. 말투나 템포가 편해야 진짜 쉬는 느낌이 나더라고요. ㅠ

무난한데 재방문 이유가 없는 느낌, 그게 제일 애매하죠. 말투나 템포가 편해야 진짜 쉬는 느낌이 나더라고요. 😅

3점이 꼭 나쁜 건 아닌데 기대가 있었으면 더 아쉽죠. 작은 말도 이어지는지 보면 신뢰가 가긴 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