업체 후기

낯선 곳에서는 말 걸리는 방식이 편한지부터 느끼게 되더라고요ㅠ. 안마 받기 전에 짧게 말한 부분이 어떻게 이어지는지 유심히 봤습니다. 말을 많이 하지 않아도 어색하지 않아서 편하게 쉬었습니다. 끝나고 나서 급하게 일어나야 하는 기분이 들지 않았어요. 다음에도 같은 흐름이면 저는 다시 갈 듯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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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용한 흐름 좋아하는 사람한테는 잘 맞을 수도 있겠어요. 저는 분위기 안 맞으면 몸도 더 굳는 편이라 공감해요.

lightaau님에게 답글

저도 과하게 기대한 건 아니었는데, 제 기준은 딱 맞았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