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snackaas2024년 11월 21일 오후 5:06업체 후기바쁜 날이라 괜히 시간만 쓰는 느낌이 드는지는 더 예민하게 봤어요. 마사지 받는 동안 제 몸 상태를 계속 신경 쓰게 되진 않았어요. 받는 동안 괜히 긴장되는 구석이 없어서 그게 제일 좋았습니다. 다음에도 같은 흐름이면 저는 다시 갈 듯해요.좋아요 0댓글 1즐겨찾기신고
처음부터 마음이 놓였다는 말이 제일 부럽네요. 저도 시간 쓴 만큼 편했는지를 제일 보게 돼요.